[이시각헤드라인] 4월 5일 뉴스센터12
■ "용산 이전 예비비, 내일 임시국무회의 처리"
대통령 집무실의 용산 이전을 위한 예비비가 내일 임시국무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입니다. 윤석열 당선인 측은 "실무적으로 시간이 좀 걸렸다"고 설명했습니다.
■ 신규확진 26만 명…위중증 29일째 1천 명대
신규확진자가 전국에서 26만 6,135명 발생했습니다. 위중증 환자는 1,121명으로 29일째 네자릿수를 유지했습니다.
■ 김여정 "남측에 총포탄 한발도 안 쏠 것"
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이틀 만에 다시 담화를 냈습니다. 남측에 총포탄을 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도, 만약 대결을 택한다면 핵전투무력을 수행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.
■ 바이든 "푸틴 전범재판 받아야"…러, 발뺌
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의 민간인 학살 의혹과 관련해 푸틴 대통령을 전범 재판에 회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. 러시아는 학살 의혹은 "가짜"라고 주장했습니다.
■ 최저임금 심의 오늘 시작…양대노총 "인상해야"
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늘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에 돌입합니다. 최저임금 인상률과 함께 업종별로 최저임금을 달리하는 '차등적용' 문제가 최대 쟁점으로, 양대노총은 개선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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